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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현
히타치 해변공원, 네모필라
이바라키현은 일본 매력도 랭킹에서 자주 최하위를 기록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재미있는 현이다. 과소평가된 풍경이 기대 없이 찾아갈 때 더 강렬하게 다가온다.
히타치 해변공원(国営ひたち海浜公園)은 4-5월 네모필라(ネモフィラ) 시즌에 하늘과 꽃밭의 경계가 사라지는 풍경으로 유명하다. 미하라시노오카(見晴らしの丘) 전체가 파란 꽃으로 뒤덮이는 광경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강렬하다. 가을에는 코키아(コキア)가 붉게 물들어 또 다른 색의 언덕이 된다.
가이라쿠엔(偕楽園)은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 100종 3,000그루의 매화가 피는 2-3월 매화 축제는 이바라키의 봄을 알리는 신호탄.
후쿠로다노타키(袋田の滝)는 '4계절 폭포'라 불린다. 높이 120미터, 너비 73미터의 4단 폭포가 계절마다 완전히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 겨울에 완전히 얼어붙은 '빙폭(氷瀑)'은 자연의 조각품이다.
오아라이(大洗) 해안의 이소사키 신사(磯前神社) 도리이가 바다 위 바위에 서 있는 풍경은, 일출 시간에 실루엣이 드라마틱하다. 츠쿠바산(筑波山)은 표고 877미터의 쌍봉 — 체력에 자신 없어도 케이블카와 로프웨이로 정상에 서서, 간토 평야가 끝없이 펼쳐지는 전망을 볼 수 있다.
02 / CITIES
도시 & 지역
각 도시의 결을 따라 깊이 들어갑니다.